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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원리와 치료법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21
2017-04-05 10:13: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아버님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칠순을 넘긴 나이에 찾아온 전립선암 전이. 

암은 보통 판정받을 때로 부터 10여년 전에 처음 생겨서 여러 면역세포의 난관을 뚫고 살아온 세포입니다. 아버님 같은 경우 환갑 때쯤 암이 처음 생겼을거라 생각됩니다.

몸의 60여조개의 세포는 모두 부위마다 틀리지만 때가 되면 프로그램대로 스스로 자살(세포 예정사) 하고 다시 재생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때가 되서 죽어야할 부위의 세포가 발암물질이든 집중적인 스트레스든 활성산소든 여러가지 이유로 죽지 않고 계속 커지는 것이 암세포입니다. 우리 인체는 면역시스템이 겹겹이 철통방어망을 치고 있어서 이러한 일시적인 암세포는 대부분 면역세포가 인지한 후 살상해서 죽여버립니다. 1차 면역시스템을 통과하면 2차 면역시스템이 암세포를 제어하고, 이를 통과해도 3차, 4차 면역시스템이 있어 보통의 사람들은 집중적인 스트레스 등 발암환경으로 부터 쉼을 통해 벗어나면 암세포는 면역시스템에 의해 없어지므로 암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그래도 이러한 면역시스템 방어막을 뚫고 통과한 세포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성장을 멈추지 않는 암세포가 되어 10여년을 조용히 자랍니다. 무게 1g, 크기 1cm, 세포수10억개 정도의 규모가 되면 병원의 검사장비에 나타나게 되는데 그쯤되면 암세포는 보통은 10여년을 자란 세포가 발견된 겁니다. 아이들과 같이 유전적인 발암이유 외에는 보통 이렇게 암은 자라서 발견됩니다.

 

병원의 검사장비는 방사능을 쪼이기 때문에 암을 자극하고, 조직검사로 또 암을 자극하고,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으로 또 암을 자극하게 되므로 병원에서 암 판정과 3대 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를 받는 과정에서 암이 자라는 속도는 커질 수 있습니다. 순하게 자라던 암이 충분한 자극을 받게 되면 암조직 본인 스스로도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되므로 전이를 시작하든 분열 속도를 더 내든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병원을 가기 전과 후는 암의 자라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외도 있지만요.

 

아버님은 연세도 있으시고, 당뇨도 있으셔서 공격적인 치료방법인 병원의 현대의학적 치료는 어려우신 것 같습니다. 암 잡으려다 부작용 등 다른 일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탈모가 일어나고 소화기내 점막이 망가져서 식욕이 떨어지니 나중에 영양실조로 돌아가시는 겁니다. 암은 직접적인 작용보다는 간접적인 원인제공이 된 것이죠. 공격적이고 부작용이 많은 방법인 병원치료를 하게 하는 원인 제공.

암이 생긴 건 어쩔 수 없지만 암이 원인을 제공해서 다른 부작용을 유발 할 수 있는 현대의학적 방법이 우려되고 걱정이 되시면 다른 방법으로 암을 제어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대체요법에 대해 점점 관대해 지고 있는 선진국이 갖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추세가 눈에 띱니다. 환자도 그렇고 가족도 그렇고,, 그리고 현대의학적 치료방법 외에 다른 가능성과 기회를 찾으려 노력하는 자연의학, 대체의학, 보완의학 의사들도 그렇고요..

 

이러한 내용으로 장시간 전화통화를 하셨으니 조언해 드린대로 최선을 다해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 이라는 식품은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항암제로 인해 점막이 파괴되고,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상황, 그리고 항암제는 안 맞더라도 암 판정받을 정도면 몸이 많이 안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음식을 잘 먹기엔 참 힘듭니다. 후코이단과 같은 좋은 식품을 집중해서 드시는 것도 요령이 될 것입니다.

 

받으신 상세 자료와 후코이단 분말 물과 함께 잘 드시기 바랍니다. 계속 조언 드릴께요^^ 한국후코이단 드림. 문의전화 ; 02-722-1852

 



::김소정님께서 쓰신글============
 

아버지께서  전립선암 3기 진단을 받았어요.

연세는 72센데 6군데 조직검사를 했는데 모두 다 암세포가 나왔습니다.

뼈로 전이되었을 확율이 높다고 합니다.

소변이 시원하게 잘 안나와서 검사를 하셨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지병으로 당뇨를 가지고 계셔서 치료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후코이단이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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