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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답변] 병원치료와 자연치유 사이
한국후코이단 조회수:869
2015-06-25 07:48: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암세포는 99.9%가 죽어도, 0.1%가 살아남아 다시 자랍니다. 암의 크기가 1g만 되더라도 암세포 수는 10억 개인데, 99.9%가 죽고, 01.%가 살아남는다면, 100만 개나 살아 있는 셈이 됩니다.

 

'암 근원 세포'는 독한 항암제를 쓰더라도 잘 죽지 않습니다. 내성이 생겨 항암제로도 죽지 않은 돌연변이 암세포는 또 다시 세포 복제를 시작합니다. 지금까지의 항암제로는 결코 암을 완전히 없앨 수 없는 게 냉혹한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의사들은 항암치료를 지나치게 하고 있습니다. 임종이 가까운 시점에서도 많은 말기암환자들이 불필요한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는데, 이렇다면 암환자의 삶을 연장하거나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을 때에만 항암치료를 한다는 암 전문의들의 주장과는 다른 형태가 됩니다.

 

방사선 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분적으로 암을 억제하고 축소시킬 수 있는 효과는 있지만 암세포를 단기간에 없애기 위해 쬐는 강한 방사선은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올 뿐 아니라 득보다 실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심각한 부작용은 정상 조직의 괴사 또는 혈관조직 파괴에 의한 2차적 괴사로 정상 조직의 심각한 기능 저하 또는 상실로 나타나게 됩니다. 최근에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늘였다는 토모테라피나 양성자 치료조차도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서양의학은 편향된 관점으로 인해 수많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치료법이 답보하고 있는 것도 편향된 관점 때문입니다. 20여년 전과 비교하면, 지금의 서양의학은 훨씬 화려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골은 더 깊어졌습니다.

 

공격적인 관점으로 공격적인 치료 방법만 고집해, 화학약물과 침습적인 방법으로 인체가 재생하려는 힘, 즉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려 환자의 상태가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또한 사람을 먼저 보지 않고 병에만 집중해, 병만 다루고 사람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화학약물에 의한 부작용과 수술로 인한 기능장애로 오는 고통은 환자가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고, 환자가 수술은 잘 됐는데 사망한다든지, 항암제로 암은 줄었는데 사망한다든지 하는 사례들은 결국 공격 일변도, 질병 치료에 편향된 반쪽 의학의 결과인 것입니다.

 

서양의학은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관점과 방법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의과대학에서 치료의학 중심으로, 화학물질로 만든 약물만이 치료약인 줄로 알고 배우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미병(반건강)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당신의 건강은 이상이 없다'고 진단하게 됩니다. 자연건강법과 천연물을 이용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은 의료인의 머릿 속에서 없을 뿐만 아니라 터부시하기까지 합니다.

 

 

우리 몸은 자연치유 능력이 있습니다. 자연치유는 '신체는 스스로를 낫게 한다'는 뜻으로, 우리 몸에는 세포의 DNA 단계에서 시작해 생물학적인 조직의 모든 단계에 자기 진단, 자기 회복, 재생의 메커니즘이 존재하고 필요한 경우에 언제나 작동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자연치유 과정에서는 반드시 '명현현상', 즉 다른 말로 '호전반응'이 있습니다.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가 체외로 배출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암과의 싸움은 정신력과 체력 싸움입니다. 정신력은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과 투병에 대한 의지이며, 체력은 영양 상태와 면역 상태가 좌우합니다. 같은 암이라도 수술이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으로 체력을 많이 소진하신 분들의 예후는 대부분 좋지 못합니다.

 

대개, 암을 억제할 정도의 인체 항상성, 자연치유력을 만드는 데는 6개월 정도 걸립니다. 여섯 달 큼은 자연건강법을 열심히 실천해야 합니다. 자연치유에 대해 암 환우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전이가 되더라도 자연치유가 가능하니, 체력을 완전히 소진하기 전에 자연치유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라도 채식 위주의 식이요법을 철저하게 지키기 바라며, 기타 병행할 자연요법적 방법을 잘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전화로 잘 설명 드렸사오니, 이를 실천하시면서 실천하시기 어려우시거나 반응에 대해 저희 고객센터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요법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 들으셨을 것입니다. 이전의 치료는 모두 잊어버리시고 이제부터 제대로된 자연치유를 위한 노력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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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혹은 1:1 문의하기 (클릭)

 



::허용기님께서 쓰신글============

위암 수술 후에 항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보니 항암 치료외에 다른 것도 같이 하는게 좋다고 많이 나와 있어 들어왔습니다. 
항암 치료할 때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후코이단을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 항암 치료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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