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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선 암만 봅니다. 병원 밖에서 부작용 극복을 위한 대책을 세우셔야 합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367
2015-05-11 10:18: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방광암은 다른 암(수술, 항암제, 방사선)과 달리 주로 수술과 BCG치료를 합니다. BCG치료는 결핵균을 요도로 주입해서 암을 억제하는 치료법입니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결핵균이 방광암에 효과적이라 하여 유일하게 방광암을 위한 치료법으로 BCG치료를 권유받습니다.

그러나 결핵균이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노인분들은 결핵 감염우려가 있어 이 치료법을 주저하게 됩니다. 면역력을 보강할 대책을 세운 후에 이 치료법을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

병원내에서의 치료는 수술, 항암제, 방사선 등 공격적 치료가 대부분이고 병원 밖에서 환자 본인이 가족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몸을 버텨내야 합니다. 의사는 공격적 치료나 약물을 통해 암만 보기 때문에 함께 망가지는 몸을 위한 대책은 환자와 가족이 지혜롭게 세우셔야 합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이 도와 드리는 것이 이부분입니다.

병원치료에 대해서나 병원 밖에서의 자기 관리에 대해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언제든 한국후코이단에게 문의 주십시요. 후코이단 관련 해서는 전화로 자세히 설명드렸습니다. 02-722-1852

 

 



::고영석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표제성 방광암 진단을 받은시 5개월이 되었는데 재발이 되어 근육으로 침윤해 들어갈 소지가 아주 높다고 들었습니다.
 
5월11일부터 BCG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병원의 제제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는데 재발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후코이단을 사용했을때 혹시라도 조심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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