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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수도 있어요.
한국후코이단 조회수:620
2015-03-20 06:24: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아버님께서 2주전 간암 판정을 받으셨군요. 본인과 가족 모두가 많이 놀라셨죠? 간암은 특히 다른 암에 비해 사전 증상도 뚜렷하지 않은 침묵의 장기인 간에서 발생한 암이므로 대비가 쉽지 않았던 암종류입니다.

 그래도 사전에 간염이나 간경화 등 간세포에는 지대한 스트레스가 주어졌을 것이고, 따라서 피로도나 높거나 소화가 잘 안된다거나 눈의 충혈 등 눈 피로도가 높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간은 70%를 절제해도 재생이 되지만 문제는 암조직이 있는 부분의 간 영역을 절제했다고 해서 나머지 남아 있는 간 영역이 암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재발이 될 가능성도 있고, 심지어 어떤 분은 간 이식 수술을 했어도 암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재발의 악순환의 시작은 근본적인 치유 대책없이 일단 의료장비에 보여지는 암조직을 절제하는 수술부터입니다. 근치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10여년을 소리없이 자란 암이 보여지는 조직만을 떼어 냈다고 해서 뿌리채 뽑힌 건 아닐 수 있따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술 후 항암제를 먹거나 주사를 맞게 되는데, 혹시 있을 지 모르는 암세포의 분화를 억제하기 위해 받기에는 항암제는 독성이 워낙 높아 부작용의 우려가 예상됩니다.

 항암제가 암을 자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악순환의 2단계가 될 수도 있을 가능성이 높은게 항암제 치료입니다. 그러나 암의 세력이 강해서 부작용을 감수하고라도 인위적으로 암의 성장을 방해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항암제 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큰 덩어리의 암조직은 수술로 떼어내는 것이 유리할 수 있고요.

 칼을 대기에 애매하고 위험한 부분에 암이 있는 경우 암조직의 제거를 위해 방사선 치료를 할 때도 있습니다. 특히 뼈까지 전이 된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를 권유받습니다.

 암을 일시적으로 제거하거나 억제하기 위해서는 수술, 방사선, 항암제 요법이 필요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암세포의 발생을 뿌리채 없애기 위해, 그리고 병원치료의 부작용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집에서나 요양병원에서 할 일이 있습니다. 암의 급한 불 끄기는 의사의 몫이라면 암이 싫어하는 체내 환경 변화모색은 환자본인이 해결해야 합니다.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병행해서 자연요법을 하시는 분들이 최근 부쩍 늘었습니다.

 특히 재발환자의 경우 본인이 겪어서 알기 때문에 병원치료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몸소 체험해서 더욱 더 병행해서 함께 할 자연요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연세가 많이 드신 경우 그리고 암의 세력이 복부 전체적인 전이가 아니라면 공격적이고 부작용이 우려되는 병원치료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겁니다. 특히 병원치료의 부작용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은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수술은 암치료의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명심하셔서 아버님 상황에 맞는 현명한 치료 전략을 짜시기 바라며, 전략 수립에 저희의 노하우와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력자가 필요하시면 다시 한번 저희 한국후코이단에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단순히 제품만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02-72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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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이진식님께서 쓰신글============

2주전 아버님께서 간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병원에선 수술을 권유하는데 가족이나 아버님께선 아직 결정을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완치에 대한 불확실성, 재발, 아버님의 연세등 이러한 요소들이 수술에 대해 빨리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주변에서 한국후코이단에 대해 알려줘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여러가지 상담을 잘해주신다고.. 저희는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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