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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물에 사는 물고기는 물을 맑게 하면 회복됩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717
2015-02-04 22:43: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안좋은 소식에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갑상선암은 우리나라 11대암중 5위에 랭크되어 있는 암종류입니다.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췌장암, 방광암, 자궁암, 난소암, 식도암이 11대암인데, 종합병원에서는 사실 갑상선에 암이 생겨서 갑상선암이라 판정을 하는 것이지만 몸 전체적으로 암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제일 약하거나 암이 자라기 최적의 장소에서, 고객님의 경우는 갑상선에서 암이 먼저 자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이라 해서 갑상선을 절제하고 그 주변의 임파선 일부도 절제한 후 주변에 수술로 제거되지 않은 암세포가 있을 경우에는 항암제 주사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고객님도 수술 예정이신데, 수술 후 항암제 투약을 권고 받을 수 있을텐데요.. 항암제는 부작용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독성이 있는 약물입니다. 당장은 암세포를 죽이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일 지는 몰라도 근본적으로 체내에 암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몸의 상태를 점검하고 변화를 주면서 체내 환경을 180도 바꾸지 않으면 어느 장기에서든 암은 수개월 또는 수년 후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맑은 물에 물고기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환경폐기물이나 스트레스를 주는 소음 등으로 인하여 눈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현대의학이라면 눈의 염증을 없애기 위해 수술을하거나 약물을 투여하던지 아니면 방사선을 쪼여 물고기의 몸에서 눈이 문제이니 눈의 문제점을 일단 해결하려 애씁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보았을 때는 물의 환경 오염의 원인을 제거하고, 물을 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소음 등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을 해소하며서 물고기의 눈이 왜그렇게 변했는가를, 살고 있는 물과 환경이 원인임을 알고 바로 해결점을 찾습니다.

 

 

너무나 쉬운 상식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감기 걸리면 무조건 병원에 가서 주사 한대 맞고, 약 1주일분 먹으면 낫는다는 거의 상식화된 의학계에 대한 맹신(의사들이 이야기 합니다. 감기약은 없다고. 1주일간 병원에 다니면 낫고, 한의원으로 7일 다니면 회복되고, 집에서 그냥 일상생활하면서 무리하지 않으면 이레(7 days) 만에 원상회복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약물에 대한 내성만 감기바이러스에게 안겨준 병원에 간 사람이 가장 손해를 본거죠? 경제적 손실도 물론이고요. 자기 면역력과 열로서 감기 바이러스를 이겨낸 사람은 면역력도 증강되었기 때문에 다음에 비슷한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당연히 지금보다 훨씬 수월하게 이겨내겠죠?)이 곧 이런 상식적인 것을 비상식으로 생각하고 무조건적으로 증상위주의 현대의학적 처방을 따르고, 현대의학적 방법으로는 도저희 답을 낼 수 없다고 판단해서 시한부 등 방법이 없음을 얘기 들으면 모든게 끝났구나 하면서 좌절을 합니다.

 

서양의학적 방법으로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뜻이지 의사들이 모르는 다른 방법도 모두 끝났다는 뜻은 아니니 좀 넓게 생각하면 새로운 빛을 보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초반부터 진작에 이 다른 세계(현대의학과는 다른 방법)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했었으면 훨씬 좋고 많이 늦지는 않았겠지만 대부분은 현대의학적 방법의 현장인 종합병원에서 거의 대부분의 기력을 소진하고 다른 빛을 일부러 보다는 본의아니게 판정을 받고는 보시는 것 같습니다. 이를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자연의학에 기초한 대체의학적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건강관리를 하시는 것도 내 건강도 지키고(아까 감기 이야기 처럼) 인체면역의 원리도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릭)

 

뇌졸중 환자에 비해 암환자는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확률이 낮고 천천히 진행이 됩니다.(간암은 예외일 수 있습니다만) 그 사이라도 좋은 방법을 찾으면 좋은 방향으로 잡아나갈 수 있으니 늦었다는 생각보다는 지금이라도 자연요법적 방법을 강구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종합병원에서의 암치료 전까지 그 나마 지탱하던 환자의 면역력과 기력 및 식욕, 배변욕 등을 수술이나 항암주사, 방사선 등으로 급격하게 나빠지는 상황으로 환자의 몸 상태가 바닥으로 떨어졌을 때는 뇌졸중환자나 다를 바 없이 급격히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적 치료선택은 신중하고 맹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현대의학의 장점만을 취하면 됩니다.

 

고객님과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좋은 인연으로 즐거운 이야기만을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맺었으면 합니다. 메일로 자세한 내용 보내드렸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1:1 문의하기 (클릭)이나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최선희님께서 쓰신글============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후코이단을 먹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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