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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을 막기 위해선
한국후코이단 조회수:720
2014-10-11 06:49: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담도암 판정을 받으시고 10여일동안 얼마나 놀라고 힘드셨습니까?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 성분이 담낭에 저장되고 담도(담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원활하게 분비가 되면 문제가 없는데 담도에 혹이 생기면 혈중 담증성분 중 하나인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 황달이 오게 됩니다.

 

 

  어머니의 피부색이 황색을 띠게 되면 담즙이 십이지장 속으로 원활하게 분비되지 않다는 걸 의미하며, 그럼 문제는 간과 담낭, 담도를 정밀검사하게 됩니다. 뭐든지 원활하게 연결되어 흘러야 하는데 어딘가 문제가 생기면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증상완화를 위해서 병원에서는 혹, 즉 악성종양인 암을 절제하여 담즙이 원활하게 흐르게 합니다. 간 부위든, 담낭이든, 담도든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원활하게 흐르도록 하는 것이 병원치료의 목적입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겠지만 담도주변에는 간문맥과 간동맥 등 혈관이 복잡하게 지나가므로 수술시 과다 출혈이 될 수도 있어 애로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병원에서는 항암제를 통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해서 혹이 일시적으로 줄어들기를 기대합니다.

 방사선으로 암조직을 태워버려도 이또한 일시적이라 수개월 내에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 담도암은 병원치료의 예후가 안좋은 암 중 하나입니다.

 

 

 근본적으로 암이 왜 생겼나를 분석해서 원인 해소를 위한 노력에 대해 의사는 가이드 해줘야 하고 병원에서 처방하는 항암제와 방사선은 일시적이지 근본적인 치료가 아님을 환자와 가족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혹이 일시적으로 안보여서 담즙이 원활하게 흐르고 황달기가 없어졌다고 모든게 끝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병원에서는 원래의 생활대로 돌아가시고 당기는 것 드시고 영양사를 통해 몇가지 주의할 식단상담을 해주는게 보통입니다만 아쉽게도 지금까지의 생활습관과 생활환경으로 인해 암이 생긴 것인데 큰 변화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환자와 가족 스스로 근본적인 원인해결을 하지 않으면 암, 특히 담도암은 심부에 있기 때문에 재발할 가능성은 다분히 높습니다. 지금까지의 생활패턴의 결과로 암이라는 결과가 생겼다면 지금당장부터라도 새로운 생활습관과 환경으로 패턴을 바꾸셔야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식단도 자연에 순응한 음식 섭취를 권하고, 수분 섭취량도 늘려 체내 독소가 물에 희석되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땀날 정도로 움직이면 체온이 올라 열에 약한 암세포가 위축되도록 해야 합니다. 발을 종아리까지 담그고 수온 43~44도에서 30분여를 있는 족욕도 하루 아침 저녁으로 했으면 합니다. 15분 정도 지나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게 되는데 이것은 바로 발이라는 아궁이에 불을 지펴 방 전체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혈액이 따뜻해지고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은 5배 올라가고 찬기운을 좋아하는 암세포는 활동이 위축되게 됩니다. 간단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생활요법 중 하나가 족욕입니다.

 이와 더불어 후코이단 분말을 침으로 녹여 천천히 목넘김 하시면 금상첨화입니다. 어머님같은 상황에서는 '펄후코이단 골드'라는 고농축 분말을 아침 점심 저녁 취침 30분 전 공복에 동봉한 스푼으로 각 3스푼씩 하루 총 12스푼을 권합니다.(1개월/1box) 침샘이 말라 침이 잘 안나오면 예외적으로 물과 함께 드시든 죽에 타서 드셔도 됩니다.

펄후코이단 골드 1박스에 95만원입니다. 골드 1박스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원재료인 생미역 1000kg이 필요할 정도로 후코이단은 극소량이 추출됩니다. 최소 3개월 집중해서 3박스를 드시되 저희가 가장 바라는 것은 6개월간 매달 1박스씩 집중해서 드시는 겁니다. 항암제 맞으시면서 함께 드시길 권하고 항암제의 독성이 배출되려면 6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제품을 드시면서 저희의 조언을 참고하셔서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좋은 동반자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희 한국후코이단의 바랍입니다. 어머님의 쾌유를 간절히 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상담전화 ; 02-722-1852)

 



::양희님께서 쓰신글============

저희 어머니 이야기 입니다.
현제 74세이신데 담도암이라는 낮선 암선고를 받았습니다.
황달증세로 입원해서 검사하고 스텐트관을 박고 했던 시간들이 순식간에 10여일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체력이 떨어져서 항암치료가 어려우신 상황입니다.
후코이단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는지 1달 섭취량은 어느정도이며 가격 부담액은 얼마인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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