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Q&A)

Home > 질의응답 > 질의응답 (Q&A)

게시글 검색
암 치료의 원리
한국후코이단 조회수:435
2014-10-05 12:18: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뇌에 종양이 생긴 상황인데요. 양성종양같이 자라는 속도가 극히 적거나 멈춘 혹이면 다행인데, 악성종양으로서 자라는 속도가 크면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두개골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뇌가 있는데 독성과 전혀 무관하게 돌연변이 세포인 종양이 계속 성장하면 뇌가 눌려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뇌종양은 일단 응급조치로 절제하든 방사선으로 줄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임시방편적인 증상완화이므로 이러한 병원치료와 더불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환자 스스로 세워 병행해서 실천해야 합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멀쩡했던 뇌세포의 일부가 이렇게 조화에서 벗어나 계속 커진다는 것은 뭔가 이 문제에 대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 원인을 찾는 것은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극도의 스트레스가 장기간 지속되어 뇌세포의 일부가 돌연변이 세포로 변한 것일 수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잠재되어 있던 것이 특정 자극이나 자연발생적으로 발현이 되어 어린이 한테 뇌종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부조화스러운 생활습관과 환경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도 자연의 흐름에 순응해서 살아가야 하는데 이와 역행하는 생활습관과 환경에 노출되면서 문제의 돌연변이 세포가 자란 것입니다. 원래 세포는 때가 되면 스스로 자살을 하고 새로운 세포가 그 자리를 메우면서 인간은 생명활동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어떤 원인에 의해 유전자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자멸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던 수순으로 가지 않고 죽지 않고 한없이 커지는 것이 악성종양, 즉 '암'입니다.

 해결방법은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생긴 암을 그때그때 수술로 절제하거나 방사선으로 지지거나 항암제로 독살시켜도 암의 원인이 해소되지 않는 한 계속 자란다는 것은 이제 이해하시죠? 병원치료 후 수개월 또는 수년내에 이렇게 원인이 해소되지 않으면 내재되어 있던 암세포는 다시 활동을 시작해 결국 재발을 하게 됩니다. 제 경험으로는 상당수가 재발한다고 봅니다. 70% 이상.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면 병행해서 지금까지의 식생활과 생활환경을 급격하게 바꾸시길 권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원의 임시방편적 치료외엔 변화된 게 전혀 없어 차후에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병원치료가 끝나도 마찬가지 입니다. 병원치료 중에는 부작용을 완화시킬 뭔가 특별한 대책도 세우셔야 합니다. 단순한 식생활 변화만으로는 방사선치료나 항암제 투약으로 인한 부작용을 견뎌내기 버겁습니다.

 암으로 사망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 엄밀히 말하면 암 잡으려다 그 부작용으로 장기의 기능 부전이 일어나거나 백혈구 파괴로 외부 바이러스의 침입을 허용해 폐로 가서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패혈증일 수도 있고, 해독기관인 간기능에 너무 많은 독소(방사능, 항암제 등)가 몰려와 간이 기능을 더 이상 할 수 없어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수 있습니다.

 방사선치료가 일부의 국지적 치료 같지만 영향은 몸 전체에 미칩니다. 외부 균을 잡아먹는 백혈구를 파괴시켜 요즘같이 찬 바람 불 땐 가벼운 감기 바이러스에도 거침없이 당해 위험한 상황으로 갈 수 있습니다. 뭔가 특별한 대책을 병행해서 진행하십시오. 그 방법은  1:1 문의하기 (클릭)나 전화로 문의 주세요. 02-722-1852. 법적인 표현의 제약이 있어 그렇습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클릭)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 골드 (클릭)

 



::현정이님께서 쓰신글============

뇌종양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뇌종양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보니 병원 치료와 함께 후코이단을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