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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췌장암] 항암제 유래
관리자 조회수:472
2011-03-13 00:54:37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니께서 췌장암 판정을 받으시고, 수술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수술이 안되어 또는 수술 후 항암제 치료를 받으셨네요.

 

 보통 병원에서는 암 수술 후 대부분 항암제 치료를 권하는 추세입니다. 물론 수술이 안될 정도로 전이가 많이 되어 항암제 투여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경우에도 이 방법을 씁니다.

 

 항암제는 원래 독일에서 유대인 학살시 사용했던 극약이었는데, 미국이 승리하면서 이 약물의 원리를 응용해서 암환자에게 적용을 시킨 것입니다. 독성이 아주 강하며, 연약한 사람은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무서운 약물입니다.

 

 

 의사는 그래도 견딜 수 있는 체력이 되기만 하면 전방위 암세포의 억제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 이 항암제 치료를 권할 수 밖에 없으며, 그 외의 몸 전체적인 암세포 공격을 위한 어떠한 방법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연요법적인 방법이 있지만 대학병원에서 급여를 받고 있는 의사가 감히 병원 내 3대 암치료인 수술, 항암제, 방사선 외에 다른 방법을 시도했다가는 병원으로 부터 어떠한 제제를 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의사가 자연요법에 대한 언급을 거의 하지 않거나 부정하는 것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의사에게 항암제 말고 자연요법적인 방법, 즉 자연식이요법, 온열요법, 정신요법 등 현대의학적 치료방법 3가지를 제외한 방법을 상담한다면 나올 대답은 뻔한 것이므로 이들 자연요법적 방법을 상담하는 것 자체는 안한만 못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항암제가 효과적인 암은 정맥주사를 통해 항암제를 놓다 보니 직접 만나는 혈액의 암, 즉 백혈병 등에는 당장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나중에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암 또한 사후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혈액문제의 암 외에 다른 암, 대표적인 소화기 내벽 점막암, 즉 설암, 식도암, 위암, 대장암(S자 결장암, 직장암 포함)과 같은 상피세포암에는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게 항암제 치료입니다.

 

 그외 간암, 췌장암, 뇌종양, 폐암 등도 항암제의 효과가 의문시 되는 암종류이므로 항암제를 너무 맹신하지 말길 바랍니다.

 

 원리로만 보면 항암제가 암세포와 같이 증식속도가 빠른 세포의 분열을 막는다는 취지에서 암을 억제하긴 하겠지만 완전히 없애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 목적이 암의 제거가 아니라 암의 증식 억제, 즉 생명연장입니다. 오히려 항암제 부작용으로 더욱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연세가 드셔서 체력이 약한 분들은 항암제 선택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혹여 항암제 치료를 결정하셨다면 공격받은 정상세포의 회복을 돕는 몇가지 자연요법적 방법을 모색하셔야 합니다. 이들 방법에 대해서는 저희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로 전화하시거나 또는 온라인 상담 1:1 문의하기 (클릭)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궁금증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 항암제가 효과 있는 암, 효과 없는 암 2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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