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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위암] 말기암을 초기 위암으로 잘못 아는 경우
관리자 조회수:476
2011-03-15 00:28:39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르신께서 위암 판정으로 수술을 하신걸 보면 주변 장기로 전이가 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가능했을 겁니다. 위암 초기의 경우 수술을 하면 5년 내 생존율이 90%라고 하면서 반 정도의 크기를 도려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하신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수술 후 내부상처까지 모두 아무는데는 거의 3개월 정도가 걸립니다. 몸 조리를 잘 하셔야 하며, 상처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시기 바랍니다.

 

 위암에 걸려 위를 2/3 정도 절제한 분들을 보면 수술 후 식사에 애로를 많이 느낍니다. 위도 분명히 제 기능을 가지고 있었을 텐데 암이란 것 때문에 2/3를 절제하게 되어 남은 여생동안 먹는 즐거움을 못갖는 것 또한 삶의 질적인 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연세가 많이 드셨다면 수술에 대해서는 암과 삶의 질 둘 사이에서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1~2cm의 암조직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가볍게 수술 생각하고 있다가 나중에 2/3 정도를 절제한다고 하면 놀라는 가족이 많습니다. 표면에만 있으면 내시경 수술로도 가능하지만 침윤성으로 내막까지 파고 든 암이라 판단되면 그 절제 범위는 넓게 됩니다.

 

 위는 주로 주변 임파선까지 전이되는 경우가 많고, 간에도 전이가 일어나지만 CT상으로 안나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위암 절제 수술을 하면서 간 표면을 촉진해서 깨알같은 암조직들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수술 중에 암여부를 판단하고 수술의 범위를 넓게 가져가는 경우도 다수 발생합니다. 의학이 아무리 발달했다 해도 깨알같은 암조직은 영상장비로는 발견이 어렵고 수술하면서 촉진을 통해 발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술 중이라도 긴장을 놓으면 안됩니다. 초기 위암이 수술 중에 말기암으로 재조정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후코이단과 위와의 관계는 아주 밀접하며, 그 연관성에 관해서는 드릴 말씀이 많사오나 국내 식약법상 효능을 표시할 수 없기 때문에 궁금하신 사항은 메일로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 문의하기 에 알려주신 주소지로 샘플과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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