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Q&A)

Home > 질의응답 > 질의응답 (Q&A)

게시글 검색
[답변;난소] 항암제는 독한 약물입니다.
관리자 조회수:443
2011-03-25 00:32:45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누님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드시겠습니다. 평생을 함께 한 가족이 곤경에 처해 있으니,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 좋아질 차도가 안보이니 더욱 답답할겁니다.

 

 난소는 수술로 절제해도 생명에 지장은 없다 하지만 여성 홀몬 조절에 관여하기 때문에 인체의 밸런스 유지면에서는 누적된 하자가 나중에 어디선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습니다. 항상 홀몬 밸런스를 위한 노력을 하셔야 하며, 이는 자연식을 통해서 가능할 수 있습니다.

 

 난소암 조직을 수술로 절제하셨는데도 항암제 주사를 맞으시고 있다면 주변 장기인 대장이나 자궁에 전이우려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항암을 7개월째 하고 계시다면 독성이 워낙 강해 중간에 몇주간 쉬면서 체력 등을 봐가면서 항암제 주사 치료를 하고 있는 건데요..

 

 1차에 맞은 항암제의 독성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항암제는 강한 독성이 6개월 이상 몸 속에서 독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후 항암 차수가 늘면 늘수록 독소가 누적되어 부작용은 서서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힘들어 하시는데 특별한 대응책도 마련하지 않고 병원에서 고기 등 체력을 위한 음식 잘 먹으라는 말만 믿고 항암을 진행하신 것 같습니다.

 

 항암을 하게 되면 점막세포가 파괴되어 식도의 문제로 인해 식욕이 떨어지고 식사하기 힘들어집니다. 대장의 문제로 인해서는 내부 점막이 파괴되어 원만한 연동운동이 되지 않고 항암제의 독성을 빨리 배출하려 하기에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으로서 항암제는 독성이 아주 강한 화학물이며 인체는 이로부터 저항하기 위해 설사 등 반응을 보이지만 그나마도 차수가 늘어 독소가 인체에 쌓이면 반응이 아니라 순응하고 점점 몸이 쇠약해져가는 단계로 진행이 됩니다. 물론 체력적 보강이나 면역력 회복을 위한 노력을 병행하시면 그 정도는 약해지며, 부작용을 견딜만한 상황을 갖출 수도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대응방법을 달리 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 방법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02-722-1852.

 

 

 일반적으로 진행된 암 상태에서는 병원치료와 더불어 후코이단과 같은 건강식품 뿐만 아니라 누님의 구체적인 상태에 따른 가장 효율적인 몇가지 자연요법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저희 제품 구매고객님이 되시면 자세한 상담 후 안내해 드리겠지만 흰밥과 같은 단순당의 섭취를 제한하고 암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항암성분들로 균형 잡힌 음식을 누님께서 드실 수 있도록 자연식 위주의 식이요법, 누님께 가장 효율적인 한국후코이단 제품 드시는 방법, 기타 꼭 필요한 대체의학 영양식품(생식 등)들과 운동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1 문의하기 (클릭)

 
 환자분과 가족분의 현명한 선택이 절실히 요구되며, 판단에 도움이 될만한 기준과 자료를 저희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를 통해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누님이 하루빨리 회복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 참고 ; 음식으로 부족하기에 건강식품을 먹는 것입니다. (클릭)

 

문의 : 02-722-18521:1 문의하기(클릭)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