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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폐암] 항암제와 병행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조회수:522
2011-03-31 00:40:32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환자분의 병환으로 환자 포함해서 가족 모두가 많이 힘드실줄 압니다. 폐암은 주변의 갈비뼈나 식도 등에 전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자분의 경우 수술로 부분절제를 하는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에 항암제인 이레사를 먹거나 항암주사를 맞는 방법만을 병원에서는 권하게 됩니다.

 

 항암치료는 부작용이 우리들이 상상하는 것 보다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기내 점막파괴로 인해 식사도 제대로 못하거나 구토 등 여러가지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즉, 항암제로 인해 입안의 점막부터 식도, 위, 소장, 대장, 직장 내 점막이 헐어있어 식욕이나 배변이 많이 힘들 것입니다.

 

 항암제는 암처럼 새롭게 분화하는 세포를 죽이는 기능을 함으로 해서 암을 억제시키려는 목적으로 주사로 혈관투입되지만(폐암의 경우 '이레사' 처럼 먹기도 합니다.), 몸안의 정상세포이면서 새롭게 매일 빨리 자라는 세포 부위인 머리카락, 점막(입안부터 직장까지), 손톱, 발톱 등이 타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항암치료를 남들이 병원에서 하는데 자신만 못하고 있으면 불안해 하시는 경우가 있어 이런경우라면 후코이단을 병행섭취하면서 자연식이요법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 섭취량을 처음 3개월간은 집중하셔야 합니다.

 

 

  항암제 치료 중 처음에 고농축 후코이단 제품의 섭취량을 늘리는 이유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유선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클릭) 

 

  항암 전, 그리고 항암과 병행해서 후코이단 분말을 하루에 다량 집중해서 드시기 바라며, 자연요법도 함께 하시길 권합니다. 유선상으로 상담해드릴 때 이 부분도 말씀드리겠습니다. 환자분의 쾌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문의전화 ; 02-722-1852

 

참고 정보 ; 책<항암제로 살해 당하다>요약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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