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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식품위생법 13조 : 허위표시 등의 금지' 조항준수
관리자 조회수:569
2011-04-01 00:23:51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죄송하게도 후코이단은 항암의 부작용에 대한 영향이나 위암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어떠한 표현도 본 게시판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국내법상 후코이단은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국내법인 [식품위생법 13조 : 허위표시 등의 금지] 조항을 준수해야 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후코이단과 관련하여 드리고 싶은 내용은 많지만 표현의 제약이 있으므로 궁금하신 점을 죄송하지만 전화 02-722-1852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클릭)

 

 인체의 60조개 세포는 어느 세포건 돌연변이가 생겨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므로 위에 생긴 암도 위를 구성하는 세포에 발생한 암인 것입니다.

 

 암은 특정 부위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몸 전체적인 체질 환경이 암이 생기기 좋은 환경, 즉 음식이 소화되지 않고 남은 찌꺼기의 배설이 잘 안되어 생긴 독소로 인한 혈액의 혼탁 문제, 찬 음식이나 음료를 많이 드시면서 나타나는 복부 체온 저하, 육식을 많이 드시면서 나타나는 혈액 순환문제 등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에 의해 몸을 구성하는 세포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데 그중 평소 약하고 문제가 있는 부위에 먼저 돌연변이 세포가 나타나 암으로 판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병원의 세분화로 인해 암조직이 발견된 부위를 수술로 절제했다고 하면 소화기센터에서는 암의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판단 내리지만 다른 부위에서 보이지 않게 암이 자라고 있거나 전이된 암은 별개의 문제로 다루기 때문에 처음 암이 발견되어 수술 등을 통해 해결되었고, 해당 과의 전문의사가 완치되었다고 하는 것을 몸 전체의 완치로 보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환자분의 경우 위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몸 전체의 부위 중 약한 부위부터 암이 커지는 것이라 볼 수 있으므로 위만의 문제라고만 보질 마시고 전체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해결해야 함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물론 검사장비에 보여지는 암조직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건 맞지만 수술을 한 후에 항암제 치료를 한다는 것은 특정 부위가 아닌 몸 전체적인 치료 밖에는 답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주변 장기로 전이가 되었기 때문에 수술의 효과에 대해 더이상의 의미를 두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생명을 유지하는데 거의 의미가 없는 암세포가 멈추지 않고 계속 분화해서 자라면서 장기의 영역을 차지하게 되면 생명에 위협이 되므로 암세포 처럼 성장 속도가 빠른 세포를 죽이기 위해 투약하는 것이 항암제이며, 이 원리를 적용하다 보니 정상적인 세포인 머리카락, 골수(면역), 손톱, 발톱 등도 함께 영향을 받고, 특히 소화기 내벽의 점막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식욕과 함께 배변의 어려움도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항암제를 맞기 전 이나 맞으면서 이들 정상세포를 보호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저희 한국후코이단 상담센터가 이러한 도움을 주기 위해 상담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며,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암환자가 많아지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대책없이 항암제만을 맞기 때문입니다.

 

 

 항암제 치료를 받다 보면 A사의 A1(항암제 종류)를 썼다가 부작용이 크고 효과가 없으면, A사의 A2(항암제 종류)를 쓰거나 B라는 다른 항암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니면 A2+B 식으로 두가지 종류의 항암제를 섞기도 합니다. A사 제품 말고 다른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변수는 더 커집니다. 의사의 실험정신과 끈기가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10여분마다 전국에서 몰려드는 환자를 상담해야 하는 대형 종합병원의 의사로서는 내 가족처럼 깊이 있는 관심과 집중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약물을 투여하고 환자의 반응을 보면서 지속적인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정의 연속일 수 밖에 없습니다.(점점 환자는 지쳐갑니다. 항암제 투여를 하기 전보다 몸이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항암제를 적용하는데 있어서 복잡하게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항암제의 효과보다는 부작용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환자에게 딱 맞는 조합의 항암제 투여 모범답안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이러는 중에 환자는 항암제의 많은 부작용을 다 맞닥뜨리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항암제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힘든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몸에 한번 들어간 항암제는 6개월여간을 몸 속에서 독성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1차, 2차 등 차수를 넘기면서(독성의 누적) 어떤 항암제가 적합할지 의사가 고민하는 동안에 환자의 정상세포, 특히 머리카락, 면역세포, 소화기 점막, 장기 등은 큰 타격을 받아 식욕도 떨어지고, 구토나 현기증, 변비, 설사, 우울증 등 다양한 부작용을 앓게 됩니다. 소화력은 점점 떨어지고 이러다 보니 결국 '암환자는 암으로 죽지 않는다 (왼쪽 클릭) 라는 말대로 영양실조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항암제는 워낙 강한 약물이므로 지독한 암세포 마저도 죽일 정도로 강합니다. 이러한 강도의 공격적인 약물을 영양제나 건강식품이 방해한다는 의사의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항암제는 새롭게 분화하는 세포를 닥치는 대로 죽이는 약물) 본의아니게 항암제로 부터 공격당하는 점막이나 각종 이로운 세포들에 대한 대책은 환자 본인 스스로 세워야 하며, 병원에서 이 부분까지 챙겨주지는 않습니다. 백혈구 수치 등 외부 세균으로 부터 인체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도 무너지게 됩니다.(암환자가 단순 감기에서 폐렴으로 발전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병원은 이들을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응책을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식품은 항암제에 영향을 주므로 먹지 말라고만 하면, 항암제로 부터 내 온전한 몸의 일부를 지켜내는 방법은 정신력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식욕은 떨어져서 예전 같지 않으며 몸은 점점 더 쇠약해 지고, 여러가지 방어적인 요소들이 정상인보다 훨씬 더 필요할 텐데, 이를 위해서는 병행해서 집중해야 할 자연요법적 방법들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먹는 것의 경우 먹는게 곧 내 몸을 이루게 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정상세포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는 중에 자연요법들 중 특히 건강식품을 병행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 있는 것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별도 유선상 상담 바랍니다. 02-722-1852.

 

=> 참고 ; 음식으로 부족하기에 건강식품을 먹는 것입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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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문의  1:1 문의하기(클릭).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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