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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갑상선암] 갑상선암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관리자 조회수:690
2011-04-08 00:17:13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저희 회사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갑상선암은 수술을 하면 다른 암보다 성공률이 높아, 갑상선에 암이 보인다 하면 재발을 우려해 거의 대부분 전체를 절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체장기 중 갑상선은 호르몬이 분비되는 기관이지만 외부에서 이를 대신할 약을 먹으면 이를 충분히 커버할 줄 알고 기꺼이 절제에 오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술 후 갑상선호르몬을 약이 대신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면 삶의 질의 있어서 문제가 있고, 갑상선을 절제하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약이 발달되었다 해도 인체가 만들어내는 호르몬을 대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인 중 갑상선암 판정 후 수술하여 현재도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병원에서 먹으라고 하는 호르몬 대용 약을 먹고 있는데, 향후 발생할 부작용이 걱정됩니다. 그 부작용이 나타나는 분도 있고 안나타나고 있는 분도 있지만 관리여하에 따라 시간은 단축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약의 부작용이 걱정이 될 정도로 심각한 어느 분의 경우 의사의 경고인 끊으면 안되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약대신 건강식품을 통해 3개월동안 컨디션 좋고 아무 문제없이 생활했다고 합니다. 다만 최근 1개월 동안 육체적, 정신적으로 무리를 하면서 건강식품이 커버하기 벅찬정도의 갑상선 호르몬 수요가 있어 그 문제가 간에게 무리로 다가왔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목 부분의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것 이외에 뇌의 뇌하수체쪽에서도 분비되므로(2차 대안을 마련한 인체의 신비는 놀랍습니다.) 여기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커버만 될 정도로 몸의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자연요법으로 호르몬 약을 평생 복용하지 않고 부작용 걱정 하지 않으면서 충분히 삶의 질을 좋게하며 살 수 있습니다. 자연요법은 갑상선만의 문제를 넘어 몸 전반적인 암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쾌적한 상태를 유도해 주므로 암 환자는 일단 한번 판정을 받았으면 무조건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의 변화를 주면서 익혀먹고 육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이었다면 생(生)으로 먹고 채식위주의 생활로 바꿔나가시면 됩니다.(음식을 소화시킬 수 있는 효소가 날음식 속에는 살아 있기 때문에 소화가 오히려 더 잘됩니다.) 채식이라해도 영양면에서 육식에 모자르지 않습니다. 육식을 먹어야 단백질 보충이 된다고 하는데 식물에 들어 있는 단백질도 좋은 것이 아주 많습니다. 지방질도 필요하다고 하는데 땅콩과 씨종류를 먹어도 인체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 보충은 되는 것입니다. 편견을 버리고 암이 발생한 원인 중 주로 익혀먹고, 육식을 많이 먹었던 점을 기억하셔서 생식 위주로 바꿔나가시면 됩니다. 신선한 야채를 천연소스에 찍어먹고, 사먹던 쥬스류를 직접 생으로 원액기에 짜서 먹는 생즙이 대신한다는 것이 결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훨씬 맛이 있고 마시는 것이 즐거워지실 겁니다.

 

 고객님도 갑상선암 판정을 받으시고 2년여를 병원치료에만 의지했던 것 같은데 결국 원인 해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자란 암은 현재의 전이상태를 보이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자연요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신 것 같은데 가장 좋은 것은 즉시 자연요법으로 암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갑상선암 수술하면 완치된다 하고 평생 약만 먹으면 문제없다고 하는 의사의 말을 전적으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당장은 해결된 것 같이 보이지만 수년 후 다른 장기에서 재발하거나 복용 중인 약의 부작용으로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양약이라도 부작용이 있을 수 밖에 없으므로 자연스러운 것, 특히 식품 위주로 치유를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병원 등 외부에서 남(의사)이 병을 고치기 위해 약물, 수술 등을 해주는 것을 의미하며, 치유란 자신 스스로 낫게 하는 자연스러운 회복 방법입니다. 치유를 위해서는 내몸을 절대 신뢰하고 몸의 기분을 맞춰주고 몸과 대화하며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줘야 합니다. 원래 인간은 음식물을 익혀서 성분의 변성이 일어난 것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살아있는 생식을 먹어야 생기를 찾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물도 끓여 드시는 것보다는 생수로 마셔야 그 속의 효소로 인해 소화도 잘 되는 것입니다.

 

 알려주신 주소지로 샘플과 자료 보내드리오며, 검토 후 더 궁금하신 점은 한국후코이단 본사 고객센터 02-722-1852로 연락주시거나 1:1 문의하기 로 질문해 주시기 바라며 그때 좀더 자세한 개별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건강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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