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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위암] 위암 수술 후 식이요법
관리자 조회수:1133
2011-04-14 00:03:36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항암제의 기대효과와 부작용, 그 부작용을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객님께서 1년 전 아버님이 위암 진단 및 수술을 하셨기에 이미 이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발품을 파셔서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바라는 것은 항암제가 아버님께 잘 반응하여 도움을 받으시고 아이알코돈((IRcodon)과 같은 진통제와 패취 등의 효과로 통증조절이 되고 계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연락주시면 유선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남겨주신 글처럼 희망을 꼭 잡고 계셔야 하며 마음은 고객님뿐만 아니라 아버님과 다른 가족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겨낼 수 있다라는 희망은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항암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1. 제품의 선택과 섭취방법

- 2 ~3개월 동안은 후코이단 분말제품을 하루 1회 2~3스푼씩, 4회 드시게 해주십시오. 식사상태 등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후코이단 섭취시간을 매일 같은 시각에 드시도록 해주십시오. 신장이 아직 제기능을 유지 하고 있다면 미네랄 워터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해독과 함께 몸의 물을 좋은 물로 갈아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2~3개월 동안 집중해서 섭취하시면서 상담원의 도움을 받으신 다음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나가시기 바랍니다.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장기적으로 드실 수 있는 최대량을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2.식이요법

 - 식이요법은 아버님의 상황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며, 한국후코이단은 아래와 같이 위암 환우분들께 식이요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계십니다.
 
(1)  위암 식사 요법의 목적
-.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 또는 정상화 한다.
-. 덤핑 증상을 예방하거나 감소시킨다.
-. 체중 감소를 최소화 한다.
-. 저혈당 증세를 예방한다.
-. 비타민B12, 엽산, 철분, 비타민D, 칼슘 결핍을 예방한다.
-. 위 점막의 재생과 저향력을 높여 주며 양적, 질적으로 최적의 영양 상태를 유지하여 암을 치료하고 재발 및 합병증을 방지한다.

 

 * 위 절제수술 후
 흔히 체중 감소나 덤핑 증상이 나타나고, 비타민B12, 비타민D, 철분, 엽산, 지방, 칼슘 등 각종 영양소의 흡수불량으로 빈혈과 지방변 또는 대사성 골 질환이 초래될 수 있다. 또한 열량과 단백질이 부족한 심각한 영양실조로 체중 손실과 영양 부족도 초래된다.

 

 가.  덤핑 증상(Dumping syndrome)
 식후 15분~30분이 경과하면 심계항진, 무력증, 어리러움증, 복부 팽만, 설사 등의 증상을 일으키고 1시간 30분~2시간이 경과하면 식은땀이 나며, 어지러움증, 빈맥 등의 증상이 수반된다. 많은 부위를 절제한 경우 지질 흡수 저하와 함께 철분, 칼슘,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도 지연된다.

 

 나.  초기 덤핑 증후군
발생시기 : 식후 10~30분 경
발생원인 : 위 배출 시간의 단축으로 고농도의 액체나 미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십이지장 내로 유입되기 때문이다.
증상 : 설사,복통,복부팽만,메스꺼움,구토

 

 다.  후기 덤핑 증후군
발생시기 : 식후 1~4시간경
발생원인 : 탄수화물 섭취에 의한 인슐린 분비 과다로 저혈당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라.  덤핑 증상의 식사요법
 -. 충분한 양의 수분을 공급하되(1일 5~6컵) 식사 후 1시간 경과 후에는 최대 0.5~1컵 정도만 공급한다. 단, 식사 요법 초기에는 탄산 음료나 우유는 피한다.
-. 식사는 소량씩 1일 5~6회로 나누어 한다.
-. 가능하면 단순 당질의 섭취는 삼가고 고단백질이 함유되도록 한다. 중지방을 공급하되 칼로리와 수용성 식이섬유소 함량이 너무 높거나 지나치지 않게 한다.
-. 음식이 지나치게 뜨겁거나 차지 않게 한다.
-. 식사 후 20분~1시간 정도 누워 있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져 증상이 약해진다.
-. 시간이 경과하면 우유를 섭취해 유당 불내증이 있는지 확인한다.
-. 지방 소화 장애로 열량이 부족할 때는 중쇄 지방산 제품의 섭취를 시도해 본다.
-. 위의 많은 부분을 절제한 경우에는 필요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비타민B12 정제를 공급한다. 엽산 정제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위액 분비가 적어지면 철분 흡수 장애가 오므로 철분 공급이 필요할 수 있다.

 

(2)  식사 요법 계획
위암 수술 후 식사 요법이 잘 진행되면 여러 가지 영양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회복기에는 환자의 상태를 신중히 살펴 가면서 소량부터 섭취하게 하고, 절대 과식하지 않도록 계획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 수술 후 3~5일간은 금식(NPO)상태에서 정맥 수액을 공급한다.
-. 그 다음에는 맑은 유동식-> 유동식-> 위 절제후 식으로 진행한다. 절대 과식하지 않도록 의사의 허용량을 잘 지켜야 한다.
-. 일반적으로 수술 후 5~7일이 되면 고형식을 먹을 수 있다.
-. 열량과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한다. 열량은 이상 체중 kg당 35~45kcal를 공급하고, 단백질은 이상 체중 kg당 1.5~2g의 범위 내에서 제공한다.
-. 소량씩 자주 공급한다.
-. 수분 섭취는 식사 후 30~60분에 한다.
-. 단순 당의 섭취를 제한한다.
-. 섬유소 섭취를 줄인다.
-. 지방변이 나올 경우 중쇄 중성 지방 기름을 사용한다.
-. 필요 시에는 비타민 B12와 엽산을 보충한다.
-. 모든 음식은 지나치게 맵지 않게 하고, 가능하면 간을 삼삼하게 한다.

 
주식 ; 곡류 ; 감자, 고구마, 기장, 수수, 율무, 현미
부식 ; 어육류군 ; 저지방 ; 참치, 전갱이, 넙치, 흰 살 생선(동태, 조기, 가자미), 굴
                        중지방 ; 약콩, 노란콩, 두부, 연두부, 순두부
         채소군 ; 녹황색채소 ; 감자, 고들빼기, 상추, 신선초, 파, 쇠비름, 냉이, 쑥, 달래, 민들레,

                                       파슬리, 호박, 브로콜리, 당근, 케일, 가지, 시금치, 토마토
                     담색채소 ; 마늘, 무, 순무, 양배추, 생강
                     버섯류 ; 표고버섯
         우유 

 

 언제든지 최선의 방법과 계획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십시오. 성심껏 상담드리겠습니다. 한국후코이단은 7년여 동안 한결같이 고객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켜오고 있습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 참고 글(클릭) [답변] 수술 -> 재발 -> 항암 -> 재발 -> 말기 판정 -> 대책 없음

                       [답변] 물고기 대신 연못을 변화시켜야

                       [기술근거] 한국후코이단의 고순도 후코이단 추출의 기술적 배경

 

문의 : 02-722-18521:1 문의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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