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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미국의 암 오진율 44%, 국내 의료수준 58위
관리자 조회수:1453
2011-07-19 00:51:26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확실한 암에 대한 판정을 위해서는 많은 검사가 이루어지는 건 이해 가지만 복잡한 인체에 대해 인간인 의사가 정확한 판정을 내리긴 쉽지 않습니다. 저희 생각에도 해당 조직의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 시료를 뜯어내는 걸 자주한 것이 순하고 잠잠했을 수도 있는 암세포를 자극한 것 같습니다. 10여년을 서서히 자라지만 건드리지 않고 자극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생활습관을 바꿔 암이 싫어하는 환경으로 바꿔준다면 암은 다시 사그라 들 수 있는 것인데, 아쉽게도 잦은 검사(분명히 CT도 많이 찍었을 것 같군요)로 인해 암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급격히 분열을 하고 주변으로 전이한 것일 수 있습니다.

 

 작년에도 고객님 한분이 간에 무언가 보인다고 조직검사하자고 뜯어냈는데, 그러는 중에 간을 둘러싸고 있는 간막을 찢고 봉합하다 보니 아주 조그만했던데 2.5센티미터로 꺼먹게 타원을 이루게 되었답니다. 뭔가 의심이 되면 당장 건강의 적신호라 생각하시고, 기본과 과정에 충실해서 그동안 건강관리를 안했다 생각하시고 생활습관을 바꾸고 몸에 좋다는 자연요법들을 수행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60조개의 세포의 상태를 어떻게든 정확하게 알려고 노력하는데, 결과보다는 과정에 충실해서 이렇게 몸에 좋은 자연요법을 시행하면 자연스럽게 암이라 의심되는 것은 퇴출될거라는 생각을 믿고 실천하셔야 합니다. 최첨단 의료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에서도 암진단 오진율이 44%인데 58위인 우리나라의 암진단율 수준은 어느정도 인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 참고 ; 책 내용 발췌 '증상이란' (자연치유력 관련)

 

 검사과정 중 CT촬영은 X레이의 500배 방사능 피폭을 받게 되며, 세포하나하나를 방사선이 쪼이고 지나가면서 유전자에게 영향을 안주기는 쉽지 않습니다. 병 알아보려다 병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 오늘도 종합병원에서 정밀검사와 항암제, 방사선치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 참고 ; 암 피하려다 암 걸릴 수 있다.

 

 (클릭) 

 

 의심스럽고 문제가 있다 생각되면 병원 검사결과에 상관없이 즉시 자연식으로 식사를 바꾸고, 스트레스 받던 일들을 서서히 줄여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하면 병은 자연히 멀어지게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상태가 어떤지를 알려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검사를 하게 되고, 복잡한 인체의 질병에 대한 원인을 정확히 알기가 어려운 의사들의 연속적인 추정만 듣게 됩니다. 자신도 잘 모르는데 기계검사치만 가지고 불과 2~5분여 상담을 통해 판독하고 치료일 날짜를 잡는 의사가 어찌 잘 알 수가 있겠습니까? 하루에 100여명을 상담하는 의사입장에서는 수많은 검사자료를 환자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여러 원인을 생각할 겨를이 없고, 검사실에서 나온 결과에 대해 의심의 여지나 다른 시각적 검토를 할 여지 없이 상담자를 암환자로 만들고, 병원의 암치료 프로그램에 집어넣으려 합니다.

 

 궁금한게 많을 환자나 가족은 흰가운 입은 사람의 훈시성 발언에 중압감만 느끼고, 예.. 예.. 하다가 궁금한 말도 거의 못하고 병원에서 정해준 수술날짜나 항암제나 방사선 받을 날짜만 받아오게 됩니다. 나오면서도 서로 어쩔 수 없지 않냐.. 시키는대로 해야지 하는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암진단을 받은 분들 중 암이 정확한지, 실제 암이라도 급하게 자랄 종류인지 아닌지, 어디가 원발지인지,지금은 식사와 배변 등 문제없이 건강한데 갑자기 말기암 환자라고 병원에서는 얘기하는데 과연 내가 진짜 중병의 환자인지, 지금부터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등 궁금한게 산더미 같은데 거의 물어보지도 못하고 환자가 되어 무거운 발걸음을 하고 계시 경험이 있을 겁니다.

 

 뭐라도 조금 물어보거나 확인하려 하면 의사의 인상이 변하고 빨리 다음 환자를 보려하는 눈치가 역력해서 자리를 떠야 하는 현실에서 과연 이 의사의 무관심 속에 환자를 얼마나 관심있게 지켜보고 개인적 특성을 고려해서 신중한 치료를 할 수 있을지 의심이 간적이 있으실 겁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은 바로 이러한 점에서 상담창구역할을 해드리려 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진행중인 내용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식사 등 자체적으로 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병원에서 물어보지 못한 내용을 저희 고객센터로 문의 주시면 경험과 교육에 의해 숙련된 상담자들이 상세히 알려드릴 겁니다. 사무실로 내방하시면 자료와 함께 차분하게 상세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정상인과 다름없는 분이라 생각하시고, 굳이 암환자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확 바꾸고 1도 정도 낮은 체온을 다시 올릴 계획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1:1 문의하기 에 기록하신 주소지로 제품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 참고 ; 현대의 치료기술은 인체의 자연치유능력을 대신할 수 있는가? (클릭)

 

한국후코이단 고객상담센터 전화 ; 02-722-1852, 온라인 ; 1:1 문의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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