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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폐암] 항암치료 중 후코이단을 병행섭취
관리자 조회수:519
2011-07-24 00:26:48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환자분의 병환으로 환자 포함해서 가족 모두가 많이 힘드실줄 압니다. 폐암은 주변의 갈비뼈나 식도 등에 전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원의 항암요법을 받게 되면 그 부작용이 우리들이 상상하는 것 보다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기 내 점막파괴로 인해 식사도 제대로 못하거나 구토 등 여러가지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즉, 항암제로 인해 입안의 점막부터 식도, 위, 소장, 대장, 직장 내 점막이 헐어있어 식욕이나 배변이 많이 힘들 것입니다.

 

 항암제는 암처럼 새롭게 분화하는 세포를 죽이는 기능을 함으로 해서 암을 억제시키려는 목적으로 주사로 혈관투입되지만(폐암의 경우 '이레사' 처럼 먹기도 합니다.), 몸안의 정상세포이면서 새롭게 매일 빨리 자라는 세포 부위인 머리카락, 점막(입안부터 직장까지), 손톱, 발톱 등이 타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권해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항암치료를 남들이 병원에서 하는데 자신만 못하고 있으면 불안해 하시는 경우가 있어 이런 경우라면 후코이단을 병행섭취하면서 자연식이요법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 섭취량을 처음 3개월간은 집중하셔야 합니다. 후코이단은 천연식품 성분이므로 좋은 음식을 드신다는 생각을 가지시면 되므로 후코이단을 드셔서 부작용이 있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후코이단을 드실 때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항암제 치료 중 처음에 고농축 후코이단 제품의 섭취량을 늘리는 이유와 집중 기간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유선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클릭) 

 

  항암 전, 그리고 항암과 병행해서 후코이단 분말을 하루에 다량 집중해서 드시기 바라며, 자연요법도 함께 하시길 권합니다.

 

 우선, 천일염을 구워서 만든 소금이나 죽염(대나무에 천일염을 넣고 황토로 막은 다음 소나무 장작으로 9번 구워서 만든 소금)에다 마늘을 젤리처럼 될 때까지 구워서 찍어 드시게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물도 좋은 생수를 선택해서 드십시오.(광고 많이 나오는 역삼투압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은 천연 미네랄을 거의 거른 물이므로 이 대신 생수회사에서 파는 생수를 드시기 바랍니다.) 냉장고에 차게 해서가 아니라 상온 상태로 놓고 조금씩이라도 틈틈히 시간을 내서 마시고, 배를 따뜻하게 해드리시기 바랍니다.

 

 가슴의 폐는 뱃속의 장기인 소장, 대장, 간, 신장을 따뜻하게 해줌으로써 장기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혈액이 환자분의 폐를 돌게 됨으로써 드시고 있는 죽염의 좋은 염기가 들어가 세포의 활력을 도울 것입니다. 또한 소장, 대장, 신장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기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중에 파는 정제염, 맛소금, 기계염 등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소금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바다에서 나온 천연 미네랄같은 소금이란 서해의 천일염을 오래 구워서 간수 등 독소를 빼내고 풍부한 미네랄이 대부분인 미네랄 덩어리를 말합니다. 마트에서 천일염을 수차례 구웠다고 하는 구운 소금이나 죽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싱거운 음식은 오래 못가고 썩지만 염장을 한 소금은 썩지 않고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 입니다. 병원에서 의사들이 이야기 하는 소금 많이 먹지 말라는 것은 위에 언급했던 정제염, 맛소금, 기계염 등의 화학적 소금을 이야기함을 잘 구분하시기 바랍니다.(잘못된 상식)

 

 

 죽염 외에 환자분은 비타민C가 귤보다 수십배 함유된 천연 비타민인 감잎차도 따뜻하게 해서 드시기 바랍니다. 물을 통해 소화기와 소화액이 제기능을 하도록 도와주고, 따뜻한 기운으로 장의 운동을 통해 노폐물을 빼주게 되면 위 처럼 혈액은 조금씩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관장을 통해 대장 속의 노폐물을 배출 시키면 독소 배출에 더욱 효율적이며, 혈액을 맑게 하고 면역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펄후코이단골드를 기상 직후와 낮 12시, 저녁 6시, 취침 30분 전에 1~3스푼씩 드십시오. 원칙은 분말을 천천히 입천장과 식도를 통해 침으로 녹여서 넘기시게 하는 것이 좋으나 식도가 말라 있다면 위에서 권해드린 따뜻한 소금물과 감잎차와 함께 드시기 바랍니다. 펄후코이단골드 분말에는 암환자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어 암환자의 기력을 회복하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후코이단은 저희가 90%의 고순도로 추출하여 선택받은 분들에게만 드릴 정도로 귀하게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제품에 관한 상담이나 함께 병행하시길 권하는 자연요법 내용 등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은  02-722-18521:1 문의하기 로 문의 주시면 상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폐와 기관지에 좋다는 '호두기름'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압착식으로 짜낸 기름) 기력을 회복하시는 단계에 도달하면 녹즙을 짜거나 생식분말을 하루 2~3회 정도 드시게 하되, 구운소금이나 죽염을 함께 쳐서 드시면 중화가 되어 좋고, 녹즙으로 인한 미네랄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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