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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한국후코이단을 찾는 이유
관리자 조회수:399
2011-08-29 00:27:5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해 메일로 말씀드렸으나 다시 한번 게시판에 설명을 드립니다.

 

 항암제는 빠르게 무제한적으로 성장하는 암세포의 특징을 이용하여 항암효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우리 몸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세포들 즉, 골수세포, 구강점막, 위장관점막, 모발세포 및 생식기관 등이 항암제에 의해 손상을 받게되어 오심, 구토, 피로감, 탈모, 구내염, 설사, 백혈구 및 혈소판 감소증 등과 같은 부작용을 나타내며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신경기능, 신장(콩팥)기능, 간 기능, 심장 기능 등의 손상으로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항암치료 기간 중 잘못된, 오염된 식품 등을 드셨을 경우, 간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간수치가 상승된 상태)에서 간 대사에 무리를 주는 식품들을 드셨을 경우 오히려 간기능이 저하되는 상황을 초래 할 수 있어 약성이 강한 재료들(약초)로 만든 녹즙이나 버섯류의 경우 일시적으로 무리를 줄 수 있어 병원에서 금할 수 있습니다. 

 

 결국 녹즙의 재료가 무엇이냐가 중요하며 후코이단도 마찬가지로 산처리를 했느냐 효소처리를 했느냐에 따라 결과물들이 약간은 달라질 수 있어 보다 안전한 효소처리를 통해 분리한 후코이단을 저희 한국후코이단은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제품 제조에 있어서도 GMP 시설에서 안전하게 위생적으로 가공처리하여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고 있으므로 지금까지 수 많은 분들이 항암치료 기간 중 안심하고 드시고 계십니다.

 

 (클릭)

 

 

 한국후코이단에서 추천하는 녹즙 기본재료는 사과, 당근, 양배추입니다. 먹기에도 즐거울 정도로 맛이 있기 때문에 하루 1리터 이상씩 드시길 권장합니다. 약초 등을 함께 짜서 마시길 원한다면 재료들을 유기농으로 재배한 것들로 구입하시기 바라며, 흔히 들어본 약초 위주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의사가 사과는 먹어도 되고, 당근은 갈아서 먹어도 되고, 양배추는 먹어도 되는데 녹즙은 안된다는 논리이면, 미역은 먹어도 되지만 미역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은 안된다는 논리와 같은 것이므로 이는 후코이단에 대한 정보와 연구가 담당의사에게는 없었기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다만, 후코이단 완제품에 여러가지 인공첨가물이 포함되는 경우에는 안전을 100%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후코이단 외에는 천연 식품으로만 구성했기 때문에 어떠한 인공적인 첨가물도 저희 분말제품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에 대해서는 연락주시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쾌유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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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후코이단 상담 전화 02-722-1852 또는 1:1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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