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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의사의 건강식품 지식 정도
관리자 조회수:431
2011-09-25 00:32:01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님의 병환때문에 심려가 많으시겠습니다.

 

 어머님의 경우 위암에서 식도암으로 전이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검사결과가 잘 나와서 더 이상 다른장기로 전이가 안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암과 식도암 환자를 많이 만나보았는데, 뼈로도 가고, 임파절로도 가고, 간으로도 가는 등 정말 다양한 방향으로 전이가 이루어 지는 것을 볼 때 몸의 여러 부위 중 약한 쪽으로 전이가 일어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암이 생기기까지 내 몸의 면역사이클이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 부분이 있어 암을 방치한 것이고, 해결이 안되었지만 그 후 원인을 변화시키고, 암이 좋아하지 않는 환경으로 만들어가면 암은 정지상태로 머물고 맙니다. 약해지는 부위나 환경을 기다렸다가 다시 활개를 칠 상황이 되면 다시 또 분화해서 세력을 확장하는 마치 내 몸을 숙주로 해서 살아가는 별도의 생명체 같은 존재가 암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실제는 내 몸의 세포이지만...) 다시 발견될 때를 재발이라고 표현하지만 말 그대로 다시 발견되었다는 의미이지 없어진 암이 다시 생겼다는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모래알 같은 작은 암세포가 스폰지 같은 손바닥 만한 암보다 더 무섭게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은 암을 치료하고, 환자를 암의 전 몸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안 좋은 몸상태의 하나의 증상인 암이라는 신호가 사진 상에서 보여지면 그걸 없애주는(잘라내는 수술요법, 약으로 독살시키는 항암제요법, 태워죽이는 방사선요법 등)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사진상으로 안좋은 몸의 신호이자 증상 중 하나인 암이 안보인다고 해서 암은 없어졌구나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단지 영상장비를 통한 의사의 눈에 안보일 뿐인 것이며, 암이 생기게 된 원인인 몸 상태가 변하지 않았고, 생활습관이 동일하면 암이란 놈은 다시 또 커지면서 전이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이러스 같이 몸 어디엔가 잠복해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만나 본 거의 대부분의 암환자 분들은 병원에서 암이 없어졌다고 다 끝난 걸로 안심하고 암의 원인마저도 병원에서 다 고쳐 준걸로 착각합니다. 병원은 암과 같은 안좋은 몸의 증상, 곧 신호를 임시적으로 없애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원인을 해결해주는 곳이 아니므로 재발이 일어날 확률은 아주 높습니다. 병원에서는 5년이 넘도록 재발 안하면 완치되었다고 하는 5년 생존율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해서 항암제의 효과나 수술의 효과를 점칩니다. 유방암 완치라지만 10년 후에 발생하신 분을 보았고, 위암 수술로 깨끗하다고 했는데 10년 후에 재발한 분도 있습니다. 연수의 차이일 뿐이지 원인이 해결되지 않았으면(증상만 없앴을 뿐) 잠복해 있던 암은 다시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암환자나 가족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함께 사고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피부에서 고름이 나오면 거즈로 닦아 내고, 소독을 하고나면 잠깐은 깨끗해 보입니다. 조금 지나면 다시 나옵니다. 피부 안의 고름이 만들어 지는 원인이 해결되지 않고 겉으로 깨끗이 보여지도록 조치했다고 해서 그걸 치료라고 볼 수 있을까요? 원인이 해결되도록 해주는 건 건강유지를 위한 관심있는 의사의 조언을 통한 환자 본인의 건강관리 의지뿐입니다. 가족의 협조도 중요하고요.

 

 몸의 안좋은 부분의 원인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약물은 아닙니다. 약물은 독성이 있어야 약으로서 분류되어 기능을 발휘합니다. 약은 특별한 임무를 띠고 공격하는 일이 주 업무입니다. 약이 내 몸에 들어와서 안좋은 증상이나 원인이 되는 부분을 완화시키고, 바이러스 등도 공격함으로써 이로운 일도 하지만 부작용과 같은 원치 않는 작용도 함께 몸 속에서 하기 때문에 약물은 항시 조심하고 최소한 적게 먹으면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와 반면 안전하고 독성이 없는 자연식품을 골라 먹되, 보다 농축되어도 문제가 없는 건강식품들은 약과 같은 부작용이 있을리 없습니다. 자연건강식품도 잘 골라드시되, 주의력은 약보다는 덜 하셔도 됩니다.

 

 

 의사는 약물에 대해서는 전문가 이지만 건강식품은 개인적 관심이 없으면(의대 교과과정에도 없으니까, 성적과 무관한 건강식품분야를 공부할 동기부여가 약합니다) 건강식품을 많이 경험했던 건강식품 판매자나 강사들보다 지식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보다도 건강식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는 전지전능하고 모르는게 없다(종합병원 가시면 안내도를 보십시오. 내과만 얼마나 많이 전문분야별로 분류되어 있습니까? 의학은 갈 수록 분화되기 때문에 내 분야가 아니면 점점 모르게 됩니다.)고 하는 착각 때문에 의사의 개인적 편견 때문에 던진 건강식품에 대한 의견을 환자나 가족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말고, 소신껏 행동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사와 약사의 가족 중 저희 분말 제품을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려야 이해가 빠르실까요?

 

 분말을 기본 원칙으로 하시면서 항암주사때문에 점막이 마르고 침샘에서 침이 안나와 도저희 분말만 먹기에 힘드신 경우 분말과 함께 물을 드시기 바랍니다. 분말은 특별해서 입에 물고 침으로 녹여 드시는 또다른 소득이 있지만 불편하시면 물과 함께 드셔도 괜찮다는 뜻입니다.

 

 고객님은 건강식품에 대해서도 지식이 부족하여 무엇이 더 좋고, 내 가족이 드시는 것은 어느 것이 제일 좋을 지 몰라 고민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전화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전화로 물어보셔도 절대 부담을 가지실 필요없고, 여러 건강식품의 특징을 잘 알고 있고, 많은 암환자를 상담해 주고 있는 전문 상담원이 상담을 해주고 있사오니 언제든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샘플과 자료를 보내드렸사오니 검토 후 연락 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고객상담센터 전화번호는 02-722-1852 입니다.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온라인 문의 1:1 문의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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