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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악성흑색종] 재발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네요.
관리자 조회수:392
2011-09-30 00:19:45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악성흑색종이란  피부색을 결정짓는 피부의 색소과립(멜라닌,melanin)을 생성하는 멜라닌 세포에서 발생하는 피부악성종양의 한 종류입니다. 대부분은 피부에 원발성으로 발생하지만 아주 드물게는 피부 이외에도 멜라닌 세포가 있는 부위, 즉 안구, 직장, 점막에도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성흑색종의 치료에는 수술(Surgery), 면역요법(Immuno therapy), 화학요법(Chemo therapy), 방사선요법(Radiation therapy) 등이 있으며, 이 가운데 면역요법은 체내의 면역계통에서 외부의 병원체(박테리아 또는 바이러스) 및 암세포를 파괴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물질인 면역인자를 이용합니다. 

 

 우리 몸에 염증이 있을 때 우리의 면역계통은 사이토카인(cytokine)인 인터루킨(interlukin 2, IL-2)이라는 특별한 단백질이 분비되는데 이 물질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 일종의 전원을 키는 역할을 하여 면역체계가 작동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터루킨의 영향으로 T세포와 NK세포가 활성화되어 외부의 침입자나 암세포와 싸우게 됩니다.

 

 비록 환자분이 흑색종 수술을 앞두고 계시지만 아직 충분히 희망은 남아 있습니다. 의학계에서는 흑색종이 뇌와 척수로 전이가 되었을 경우에는 그 예후가 상당히 좋지 않기에 더 이상 전이가 진행 되지 않도록 총체적인 노력을 저희와 함께 하셔야 합니다. 

 

 

 감기, 담도염, 대장염, 위궤양 등 일반적인 질환의 경우 ‘싸웠다’, ‘이겼다’, '전쟁 중이다' 라는 말은 보통 사용하지 않습니다. 헌데 ‘암’이란 질병에서 우리는 ‘나았다’, '나아가고 있다' 란 말 대신 위에 말한 ‘싸운다’, ‘이겨 내고 있다’ 란 말을 사용합니다.

 

 저 먼 우주에 우주선을 쏘아 보낼 만큼 현대 과학이 발전함과 동시에 생명체의 유전자를 분석하고, 합성하여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낼 정도로 현대의학도 동시에 발달하여, 10년 전 불치의 병으로만 여겨졌던 ‘암’이 정복되었다라고 의학계와 언론매체에서 방송되어 ‘암’은 정복 될 줄로 알았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 ‘암’은 정복되었습니까?

 

 이는 암을 진단 받은 후 수술을 하였지만 다른 부위로 전이가 되어 이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할지 갈림길에서 중요한 것은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그 주체는 병원의사도, 항암제도, 수술도 결코 아니고 환자 자신이라는 말을 드리기 위함입니다.

 

 수술이 암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절대 아닙니다. 단지 암세포가 생긴 부위를 잘라낸다는 의미 입니다. 암을 근본적으로 치료했다면 ‘암 재발’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겠지요.

 

 항암치료를 하자할 수 있는데, 특히 흑색종의 경우 항암치료의 효과는 그저 연장입니다. 그 연장이 3개월이 될지, 1개월이 될지는 모릅니다. 그 기간 동안 항암제의 독성으로 삶의 의욕과 질을 떨어뜨립니다. 알려진 대부분의 항암제는 암세포를 오히려 부활 시키는 역작용이란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의사는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고 현대의학, 병원치료를 완전히 거부하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전적으로 환자의 몸을 병원에 내맡겨서도 안됩니다. 5년, 10년 동안 재발 없이 암을 이겨낸 분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오. 해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환자분은 암이 생기기 이전의 건강한 몸으로 바꾼다는 자연요법적 방법으로 암을 이겨내고자 하는 준비가 되셨는지요?

 

 환자분의 경우 앞으로 어떻게 한국후코이단이 추천하는 맞춤형 자연요법을 실천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기회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환자와 가족의 의지가 중요하다 판단하여 희망을 가지 실 수 있도록 좋은 자료를 정리해서 보내드리오니 샘플과 함께 받아보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2-722-1852.

 

 환자분께도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을 한국후코이단의 모든 임직원은 소망합니다. 평안하십시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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